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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A 19-11-15 09:53 조회수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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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자담배 기업 하카코리아가 기체 테스트 결과를 발표해 액상형 전자담배의 관련 폐질환의 원인으로 밝혀진 '전자 대마 (THC)'와 '비타민 E 아세테이트 물질'을 함유하지 않았다고 공지했다.


또한 하카코리아는 자체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를 통해 연초 및 전자담배 흡연 시 발생될 수 있는 발암물질로 알려진 벤젠, 아세트알데히드, 포름 알데히드 등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11월 9일 보도된 뉴스를 인용하면,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 부국장 Anne Suchuchat 박사는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잠재적인 독소인 비타민 E 아세테이트를 발견했으며, 오일인 비타민 E는 합성 형태의 비타민으로, 액상 전자담배 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29명의 환자의 폐에서 모두 29개의 비타민E 아세테이트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해당 연구 결과 비타민 E 아세테이트가 액상형 전자담배에 폐질환의 논란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전자 대마가 함유된 모든 샘플에서 비타민 E 아세테이트가 높은 수준으로 발견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카 코리아의 기체 성분 연구 결과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조 기사 원문링크 :

https://www.dailymail.co.uk/health/article-7629433/UK-health-experts-certain-vaping-harmful-smoking-cigarettes.html#v-1651041751424480026​

 

영국의 건강 전문가들은 – 전자 담배로 인해 미국에서 34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지만 - 흡연 담배보다 베이핑이 덜 해롭다고 ‘지금까지는 확신을’ 하고 있다.

영국 공공 보건 책임자인 존 뉴턴 교수는 베이핑을 권장함.

담배보다 95% 덜 해롭다고 주장하며 흡연자들에게 전환할 것을 권고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1,604명이 입원하였으며, 장치 관련 질환으로 34명이 죽어가고 있음.

영국의 보건 관계자들은 미국에서 전자 담배 관련 사망자들의 빈발에도 불구하고, 베이핑이 덜 해롭다고 “지금까지는 확신하고 있다”고 말한다. 수치에 따르면, 1,604명의 미국인이 49개 주에 걸쳐 본 장치 관련 의문의 폐 질환으로 입원하였으며, 적어도 34명이 사망하였다. 관계자들은 최초 사례가 3월에 보고된 이후로, 정확한 발병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고자 고군분투해 오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 발병과 사망을 촉발시키는 실체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영국 보건 교수인 존 뉴턴은 전자 담배가 “흡연보다는 훨씬 덜 해로운” 것으로 철석같이 유지부동 믿고 있다.

 

영국의 보건 관계자들은 미국에서 전자 담배 관련 의문의 폐질환으로 34명의 사망자들에도 불구하고, 베이핑이 덜 해롭다고 “지금까지는 확신하고 있다”고 말한다.

 

베이핑 관련 질환으로 사망한 34명의 통계가 주 별로 (24개)(붉은 색) 보고되었다. 알래스카를 제외한 모든 주가 적어도 1,604건의 폐 손상 사례 중 하나를 확인하였다.

PHC는 베이핑이 흡연보다 95% 이상 양호하기 떄문에, 여전히 피우는 담배 흡연자들에게 베이핑으로 전환할 것을 장려하고 있다.

PHC는 베이핑이 토바코와 타르를 연소시키는 일반 담배보다 덜 해로운 화학물질을 내포하고 있다고 말한다. 전자담배는 사용자들이 연기 흡연보다 증기로 니코틴을 흡입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본다.

관계자들은 미국의 베이핑 관련 사망자 발생의 배후에, THC 가짜 혹은 불법 전자 담배를 지목하고 있다. 

하지만, PHE 건강 개선 책임자인 뉴턴 교수는, 니코틴 함유 전자 담배에 대한 자신의 충고를 바꾸지 않고 이를 반박하였다.

‘일반 담배 흡연자들은 완전히 전자 담배로 완전히 전환해야 하며, 베이퍼들은 일반 담배의 흡연을 중단하여야 한다’고 그는 더 선지에서 말하였다.

 

그는 ‘우리에게는 일반 담배의 흡연보다 전자 담배가 훨씬 덜 해로우며, 흡연이야말로 영국에서 매일 220명의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고 확신했다.

 

그는 ‘니코틴 함유 전자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함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외 국가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베이핑에 대한 광범위한 오해가 증대 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일반 담배에서 전자담배로 전환하려는 흡연자들이 단념하게 만들고, 전자담배를 피우던 사람들도 일반 담배로 넘어가려고 한다’며 우려를 표했다. 

 

2012년 단지 700만명에 불과했던 베이퍼들이 – 전자 담배를 ‘보다 건전한’ 대체품으로 보면서 폭발적으로 수가 증가했다. 

PHE는 유사 제품들이 영국 길거리에서 팔려 나가고 있으며 규제되지 못한 장치들을 구매하는 일에 대해 사용자들을 경고하였다.

의문의 미국 발병이 EVALI로 더빙되었는데, 이는 전자 담배나 베이핑 제품 사용 관련 폐 손상을 나타낸다.

이러한 폐 손상을 입을 경우, 환자들은 호흡이 짧아지고, 식은 땀 및 저-산소 증상, 위가 아프고 구토를 하게 된다. 

확인된 환자의 절반이 ICU에 처하였고, 5분의 1 이상이 산소호흡기를 착용하여야 했다.

뉴욕, 오레곤 및 미시건, 워싱턴, 유타, 몬타나 및 로데 아일랜드를 포함한 여러 주에서 질환 각성에 있어 향이 나는 전자 담배 금지를 시도했다. 매사추세츠는 심지어 모든 베이프 판매를 일시 금지하기까지 했다.

해당 자료가 브리턴의 기록적인 숫자를 폭로한 후 이제 전자 담배가 곤란한 입장에 놓이고 나서 뉴턴 교수의 논평이 나왔다.

수치에 의하면 영국 국민의 대략 7%가 규칙적으로 베이핑을 하며2018에 6.2 퍼센트에서 상승했다..

이는 45명의 사람들이 2019년 매 시간 베이핑을 계속 했다는 뜻이며, 12개월간 3백 2십만명에서 3백 6십만명으로 베이핑을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늘었다는 셈이다.

흡연 및 보건 조치(ASH)는 12,000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베이퍼들의 대다수가 이전 일반 담배의 흡연자들(54%)이었으며, 그들 중 3분의 1이 베이퍼 사용에 대한 주된 이유가 담배를 끊는데 도움을 준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5명 중 1명은 일반 담배로 되돌아가는 것을 방지하고자 시작하였으며, 13%는 돈을 절약하기 위한 수단이라 말하였다. 나머지14%는 단지 즐기기 위해 전자담배 흡연을 시작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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