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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 전자담배, 전용 액상 '브라운치노' 선보여

HAKA 23-05-09 14:52 조회수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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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카 시그니처] 


액상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 시그니처가 새로운 액상 '브라운치노'를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브라운치노는 새롭게 선보인 블루라벨 제품으로 하카에서 3개월 만에 제작한 신규 액상이다. 이번 출시로 총 21개의 전용 액상 라인업이 구성돼 소비자에게 더 넓은 선택 폭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블루라벨 액상은 향과 목 넘김 등 블랙라벨과 화이트라벨 사이 이상적 밸런스를 찾기 위해 2년간 테스트를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5월 중 여름에 어울리는 라인업이 업데이트될 것"이라며 "담배 냄새 없는 사회를 위해 더욱 많은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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